케이크 디자이너 수업에서 장미짜기 배웠어요. 시트케이크 위에 직접 버터크림으로 장미를 올려보니까 생각보다 섬세한 감각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는데 선생님이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금방 감 잡았어요. 완성된 케이크는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 사진도 잔뜩 찍었답니다 :) 수업 분위기도 좋고 실습 위주라서 직접 손으로 익힐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ChatGPT에게 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