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쌤과 현식쌤 두 분 다 요리를 어렵지 않게,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알려주셔서 수업을 듣는 내내 부담 없이 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하나하나 친절하고 자세해서 요리가 낯선 부분도 금방 이해할 수 있었고, 중간중간 재미있게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분위기도 항상 좋았습니다. 덕분에 수업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요리에 대한 흥미가 더 생겼으며, 배우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요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