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하게 일상을 보내던 중, 뭐라도 배워보자 싶어 학원을 찾아갔어요.
시설도 마음에 들고 커리큘럼도 알차서 망설임 없이 등록하고 수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2시간 30분 수업이 너무 길게 느껴질까 걱정했는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겠더라고요.
이제 막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끝나는 시간이라 아쉬울 정도예요.
무엇보다 강사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답변해 주셔서
매 수업이 기대되고, 즐겁게 배우고 있어요!
혹시 수강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제로 바리스타 학원 수업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