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반 수업에서 버터롤 만들어봤어요 :) 겉은 노릇노릇, 속은 촉촉해서 너무 만족스러운 결과! 버터향이 진하게 퍼져서 오븐 열자마자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처음엔 모양 잡는 게 살짝 어려웠지만 금방 익숙해졌어요. 강사님이 포인트 콕콕 집어줘서 따라가기 편했어요. 같이 수업 듣는 분들이랑 얘기 나누면서 해서 더 즐거웠고요! 집에서도 복습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수업이었어요. 제빵에 더 흥미 생긴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