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기능사 수업으로 브라우니 만들었어요 :)
실습을 여러 번 해보니 직접 재료 계량하는 것도 익숙해졌어요.
오늘 만든 브라우니는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져서 진짜 맛있었어요!
초코향이 가득 퍼질 때부터 기분이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선생님이 중요한 포인트들, 예를 들면 반죽 농도나 굽는 시간 등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아직 서투르지만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실습하면서 중간중간 질문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분위기도 정말 좋았고요.
직접 만든 브라우니를 포장해서 가져갈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