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과 추출 실습을 끝내고 드디어 카푸치노 만드는 실습을 했습니다.
강사님이 만드는 걸 보여주실 때는
너무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 빠른 시간에 거품을 만들고
온도 확인까지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요
아직 엉성하긴 하지만 작은 사과같은 모양을 만들었는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뿌듯하고 기분 좋더라고요!
다음 시간에는 완벽하고 더 예쁜 모양으로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