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작게 카페 오픈을 생각하며
바리스타 학원에 등록했는데
나이가 많기도 하고 처음 배워보는 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소수 인원으로 수업이 진행되기도 하고
강사님이 실습 때마다 한 명 한 명 신경써서 봐주시고
피드백도 바로바로 해주셔서 걱정은 사라지고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어요!
기본 바리스타 수업 외에도 브루잉, 센서리, 로스팅, 음료반 등등 많은 수업이 있다고 해서
과정이 끝난 후에 다른 과정도 추가적으로 더 들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