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하던 일을 그만두고, 바리스타에 도전했어요! 처음엔 모든 게 낯설고 어렵기만 했지만 배울수록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사약 같던 에스프레소도 이제는 익숙해지고 그 안의 다양한 맛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직은 초보지만 수업이 끝날 땐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고카페에서 일해보고 싶어요~ 새로운 시작이 설레고, 도전하길 잘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