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설레는 마음으로 바리스타 수업을 시작하고
벌써 8회차, 마지막 수업이 되어 바리스타 시험을 봤어요!
처음엔 모든 게 다 어색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기계를 다루는 것도 음료를 만드는 것도 조금은 익숙해졌어요
같이 수업 듣는 분들이랑도 친해져서 마지막이 아쉽던 찰나
다음 수업도 다 같이 듣게 되서 너무 기뻐요~
다음 수업부터는 제대로 된 라떼아트를 배운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너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