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우유 스티밍이 제일 어렵게 느껴졌는데
몇 번 연습하다 보니 어느 순간 거품이 고르게 올라오고 소리도 안정되더라고요.
오늘은 드디어 카푸치노 완성!
완벽한 그림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하트 모양 비슷하게 나온 게
컵에 담긴 커피를 보면서 내가 이걸 만들었다니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직접 만든 카푸치노 한 모금 마시는데
진한 에스프레소랑 부드러운 우유 거품이 어우러져서 여느 카페 부럽지 않았어요.
바리스타 수업 들으면서 커피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중인데 점점 더 재미있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