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업을 첫 시작하고 벌써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처음엔 같이 수업 듣는 분들이랑도 어색했는데
지금은 오래 만난 사이처럼 친근하고
그보다 더 어색했던 커피 머신도 조금은 가까워졌어요~
어색했던 시간들이 지나니
이제는 수업 오는게 너무 즐거워요~
이제 과정이 거의 끝나가는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강사님이 맛잇는 커피도 내려주셔서 수업 오는게 더 기다려졌었는데
과정이 끝나가니 다른 수업도 더 듣고 싶어져요><